서울시당구연맹
 
 
[국내소식] [국내소식] 대한민국 유망주 ‘조건휘 선수’ 오늘의 행운아
작성일 : 10-04-16 17:01

예선 마지막 날, 2010년 4월 8일 오전 10시 첫 경기, 예상치 못한 이변이 일어났다. 유메다 류지(일본)선수가 불참/실격 처리되었다. 사유는 유메다선수가 선수호명 후, 15분 동안 모습을 보이지 않아 세계 캐롬 당구연맹(U.M.B) 규정 Forfeit(실격)에 따라 처리되었다. 그리하여, 대회장에 참석한 조건휘 선수가 예선 마지막 경기를 뛰는 영광을 손에 얻었다. 행운이 따라준 조건휘 선수의 건투를 빈다.


조건휘는 김행직 선수와 같이 대한민국 캐롬계를 이끌 유망주로 꼽힌다. 올해 만 18살의 나이로 모든 사람들의 기대를 받고 있다. 2009 대한체육회장배 학생부에서 준우승을 자치하며 떠오르는 샛별로 한창 주가를 올리고 있다.


-프로필-

조 건 휘

출생: 1992년 1월 20일생

경력: 2009 대한체육회장배 학생부 준우승

학교: 경북고등학교


-U.M.B 실격(Forfeit) 규정-


예선전 3명씩 12개조로 구성. 각조 1위 (총 12명) 선발.

선수 호명 후, 15분 이내 선수가 나타나지 않을 경우, 실격 처리되며, 전날 예선 2위조 그룹 1위부터 참가권한을 갖는다. 단, 경기장내에 있는 선수에 한에서이다.